[인재양성사업 파견생활_UPenn_김성민] 2025년 12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동국대학교전자전기공학부 조회27회 작성일 26-01-07 07:59본문
안녕하십니까
UPenn 에 파견 생활 하는 김성민 입니다.
12월은 대체로 추운날씨가 계속 이어졌던거 같습니다. 눈도 가끔오고, 바람도 정말 세게 불더군요.
그래도 한국보다는 덜 추운것 같습니다.
연말이라 행사들도 많고, winter break 라 일부 대학원생 말고는 보통 쉬는 분위기 입니다.
저는 연구를 열심히 했습니다.
소고기가 정말 싸서 가끔 집에서 구워 먹습니다.
식당이나 사람 손이 가면 많이 비싸지지만, 소고기 및 다른 고기들을 생고기로 산다면 한국보다 싸게 살 수 있는거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때는 거리를 많이 꾸며놨습니다.
일부 가정집에도 장식을 많이 한 집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정말 화려하게 꾸며놨는데, 미국의 가정에서는 남자들이 잔디에 정말 진심이고, 여자들은 집 외관 장식에 진심이라고 하더군요.
경쟁적으로 장식을 꾸며논 모습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12월 31일에는 필리에서 카운드 다운 행사가 있었습니다.
필리에서 무료로 콘서트를 열어줘서 카운드 다운전에 힙합을 잠깐 즐겼습니다.
폭죽 행사도 있어서 그것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2026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2월의 꿀팁
1. 한식 및 아시안 음식을 배달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Weee' 라는 곳인데, 어플도 있고 배달 가능한 지역이 다를 수 있으니 확인 후 이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보통 김치나 햇반 반찬 등등 이런것들을 사는거 같고, 이번에 대창 곱창 을 사서 연구실 사람들과 같이 먹었습니다.
미국에서 처음 먹었는데 오랜만이라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