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사업 파견생활_UPenn_김성민] 202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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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국대학교전자전기공학부 조회46회 작성일 26-03-11 00:19본문
안녕하십니까
UPenn 생활하고 있는 김성민입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1월에는 미국 전역에 한파가 있어 정말 추웠습니다.
눈이 60cm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전날 마트에 사람이 엄청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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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에 Moshulu 라는 레스토랑인데, 강위의 배안에 있는 식당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한파임에도 불구하고 뉴욕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갔습니다.
필리랑 뉴욕은 버스타고 2시간 거리로 상당히 가까운 거리 입니다.
한파가 계속 되고 있었어서, 이 날 뉴욕의 체감온도는 영하 30도 였습니다.
브,
눈도 많이 왔었고, 추워서 사람도 별로 없고, 온통 흰색 뿐이었습니다.
이 날씨에도 센트럴 파크에 운동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가고 싶어 졌습니다.
LA 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글자 앞까지 가고 싶었는데 통제하는거 같아,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까지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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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리에는 유명한 배우들의 손바닥 자국이 바닥에 있습니다.
어벤져스, 이병헌 배우와 하이파이브 했습니다.
야외에는 LA 의 야경을 구경할 수 있어 전망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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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유명한 핫도그 집중 하나인 핑크 핫도그를 갔습니다.
제가 먹어본 핫도그 중에서 가장 맛있었던거 같습니다.
온갖 비싼 명품들이 있는 거리를 걸었습니다.
부의 향기가 많이 나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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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는 유명한 해변들이 많은데 그중 산타모니카 비치를 갔습니다.
광할한 바다를 보니 속이 뻥 뚫렸습니다.
사막인데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미국엔 여행 갈 곳이 정말 많은거 같습니다.
남은 파견생활도 마무리 잘하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