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사업 파견생활_UPenn_김성민] 202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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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국대학교전자전기공학부 조회20회 작성일 26-03-11 16:24본문
안녕하십니까
마지막 UPenn 파견생활 시작하겠습니다.
2월도 한파가 있어 상당히 추운날씨가 계속 되었습니다.
연구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 여행을 가고 싶어졌습니다.
라스베가스에 방문했습니다.
호화로운 호텔들이 정말 많아서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웠습니다.
원래는 사막이고 인공으로 만든 도시라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실제로 보면 엄청 크고, 안에서는 공연도 한다는데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꼭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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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거리에 위쪽을 보면 거대한 스크린으로 되어있어 신기했습니다.
밤에는 크고 작은 공연도 많이해서 심심할 틈이 없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차타고 4~5시간 이동하게 되면 캐년이 나옵니다.
자연의 웅장함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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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비도 와서 안개가 다소 있었는데, 안개가 산 중턱에 걸쳐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페이지라는 지역도 갔다왔는데 고도가 2000m 가 넘어 구름이 걸쳐 있는것을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웅장하고 신기하다는 느낌도 듭니다.
직접 찍은 사진인데 윈도우 배경화면에서 한 번쯤 봤을법한 풍경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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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웃고 있는 표정 같기도 하고, 상어 같기도 합니다.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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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교라고 불리는 Golden bridge 에 갔습니다.
이 날 비가 와서 조금 아쉬웠지만 좋은 구조물 구경했습니다.
도서관 구경도 하고 탑도 봤습니다.
올라갈 수도 있는데 주말에 가서 운행을 못한다하여 아쉬웠습니다.
이 학교에서 세계적인 연구들을 많이 하는데 생각보다 그냥 대학같아서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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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을 좋아하는 저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현대미술관에서 관람을 즐겼습니다.
파견 생활을 마치며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파견 생활을 밑거름 삼아 좋은 연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